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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시, 글로컬대학 판도 완전 뒤집혔다! 📊

아재아라요 202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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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1,579명 선발로 ‘압도적 1위’, 전북대·경북대·강원대·전남대 뒤이어 톱5

요즘 입시 준비하는 수험생분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키워드, 바로 ‘글로컬 대학’이쥬.
2026학년도 정시모집 정보가 공개되면서 이 글로컬 체제가 본격적으로 자리 잡는 분위기인데요!
작년까지만 해도 이름조차 생소했던 글로컬대학이 올해는 무려 29개교,
정시에서만 1만1907명을 모집한다고 하니, 입시 판도 자체가 확 달라졌다고 봐야겠슴미다.

사실 저도 처음엔 ‘글로컬? 그게 뭐지?’ 싶었는데요, 알고 보니 지역 대학들이 연합하거나 통합해서
교육 경쟁력을 높이려는 정부 프로젝트더라구요.
근데 이게 단순한 구조 개편이 아니라, 실제 모집 인원에도 어마어마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거!
이번 글에서는 2026학년도 정시 기준으로 어디가 많이 뽑는지, 어떤 변화가 있는지,
의대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까지 싹 정리해드리겠슴다. ☕

2026 정시, 글로컬대학 판도 완전 뒤집혔다!
2026 정시, 글로컬대학 판도 완전 뒤집혔다!

먼저, 전국 글로컬대학 정시 모집 중 단연 눈에 띄는 학교가 있습니다.
바로 부산대, 1,579명으로 정시 모집인원 ‘최다’를 기록했어요.
이어서 전북대 1,128명, 경북대 1,044명, 강원대(강릉원주대 통합 포함) 895명,
전남대 872명 순으로 톱5를 차지했슴미다.
작년엔 전남대가 순위권 밖이었는데, 올해 새롭게 글로컬 체제에 합류하면서
단숨에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왔다는 점이 흥미롭더라구요! 😮

또 하나 주목할 부분은 의대 모집 인원이에요.
글로컬 17개 대학에서만 무려 419명을 선발하고,
그중에서도 전북대가 56명으로 가장 많다니, 전북권 수험생들에겐 진짜 희소식이쥬.
부산대(40명), 인제대(34명), 전남대(33명), 충남대(32명)도 의대 경쟁이 꽤 치열할 듯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하나씩 살펴보겠심다.


📍 1. 글로컬 대학, 29개교 체제 완성되다

2026 정시는 기존 21개교에서 29개교로 확대되었어요.
포스텍을 제외한 4년제 기준이라 실제로는 30개교가 글로컬 체제에 들어가 있죠.
여기에는 통합 및 연합 형태의 대학도 포함되어 있는데요,
예를 들어 강원대+강릉원주대, 충남대+공주대, 조선대+조선간호대 같은 식이에요.
이런 통합형 모델은 ‘규모의 대학’을 만들겠다는 정책 취지라서
앞으로 몇 년간 입시 구조에 큰 영향을 줄 거 같슴다.

특히 2028년부터는 조선대·충남대 통합 모델이 완전히 출범할 예정이라
지금 2~3학년 수험생이라면 미리 체크해두는 게 좋겠어요.
변화가 너무 빠르다 보니, 학교명과 모집 단위가 달라지는 경우도 생기거든요.


📍 2. 부산대, 여전히 ‘정시 절대강자’

부산대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1579명을 정시로 뽑습니다.
가/나/다군 모두에서 모집이 이뤄지며, 규모로 보면 거의 한 대학이 아닌 수준이에요 ㅋㅋ
작년엔 1590명이었으니 살짝 줄었지만 여전히 1위 자리는 굳건하죠.
전북대(1128명), 경북대(1044명), 강원대(895명), 전남대(872명)가
뒤를 바짝 쫓고 있는데, 강원대는 강릉원주대 통합으로 인원이 크게 늘었고
전남대는 올해 글로컬 합류로 순위가 급상승했슴다.

한마디로 ‘부산대 중심, 지방권 대형대학들의 약진’이 뚜렷해진 셈이에요.
이건 단순히 학교 이름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별 정시 기회의 폭이 넓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 3. 의대는 전북대·부산대 양강 체제

의대 쪽은 늘 관심이 폭발적이쥬 😎
2026 정시에서도 마찬가지로 전북대가 56명으로 1위,
부산대 40명, 인제대 34명, 전남대 33명, 충남대 32명 순입니다.
전체적으로는 419명 선발인데, 그중 198명(약 40%)은 지역인재 전형으로 뽑아요.
정부가 의대 지역인재 비율을 의무화하면서 지방 학생들에게는 큰 기회가 생겼죠.

전북대는 일반 28명, 지역인재 28명으로 절반씩 균형 있게 구성되어 있고,
부산대와 충남대는 각각 20명씩 지역인재를 운영합니다.
의대는 대부분 가/나군에서만 선발하며, 다군은 거의 없습니다.

2026 정시, 글로컬대학 판도 완전 뒤집혔다!
2026 정시, 글로컬대학 판도 완전 뒤집혔다!


📍 4. 수능 100%가 기본, 단 일부 면접 병행

거의 모든 글로컬 대학이 정시에서는 수능 100% 반영 체제예요.
다만 부산대 의대·치대는 예외적으로 수능 80% + 학업충실도 20%를 반영합니다.
이 학업충실도는 교과 이수 노력, 출결, 과목 성적 등을 종합 평가하는 방식이라
단순 내신 점수보다 ‘성실도’를 보는 거죠.

또 일부 의대는 면접을 병행합니다.
경북대, 울산대, 인제대, 한림대가 대표적인데요,
특히 한림대는 수능 90% + 면접 10% 비율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면접은 단순히 형식이 아니라 인성, 적성 등을 평가하는 자리라서
지원자라면 꼭 대비하셔야 함다.


📍 5. 한국사 반영방식, 대학별로 제각각

한국사는 단순 ‘기준 과목’으로만 활용하는 대학도 많지만,
몇몇 학교는 가산점 또는 감점제를 씁니다.
예를 들어 울산대는 1% 반영, 부산대·전북대·경북대 등은 가산점,
충남대는 감점제, 강원대는 둘 다 적용하는 특이한 케이스예요.
이 부분은 진짜 대학별 요강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작은 차이 같지만, 상위권에서는 1~2점 차이로 당락이 갈리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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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정시, 글로컬대학 판도 완전 뒤집혔다!


📍 6. 원서접수 일정, 12월 29일~31일 ‘3일간’

29개 모든 글로컬 대학이 12월 29일(월)~31일(수) 사이에 원서를 받습니다.
다만 마감 시간은 학교마다 달라요.
부산교대가 오후 5시로 가장 빠르고,
강원대·한림대는 밤 8시, 국립경국대는 9시까지 받습니다.
이거 헷갈리면 진짜 낭패예요ㅠㅠ
그래서 원서 작성은 30일 전까지 미리 완성해두는 게 안전!

올해는 대부분의 대학이 접수 시스템을 온라인으로 통합했기 때문에
예전보다 덜 복잡하지만, 군별 지원 순서 실수는 여전히 주의해야 합니다.
가/나/다군 중 어디에 넣느냐에 따라 최종 결과가 완전 달라지니까요.


🧩 글로컬대학 입시 변화, 이것만은 기억하자

1️⃣ 정시 비중 14.7% — 수시(85%)보단 적지만 지난해보다 확대됨
2️⃣ 의대 지역인재 40% — 지방권 학생에게 절호의 기회
3️⃣ 통합대학 등장 — 강원대·조선대·충남대 등 이름 및 구조 변화 주의
4️⃣ 부산대 독주 — 여전히 정시 ‘최다 선발’ 대학
5️⃣ 수능100% 기본 원칙 — 단, 면접·학업충실도 평가 병행 학교 존재


🎓 이런 질문, 다들 궁금하시쥬?

Q1. 글로컬대학에 지원하면 합격 가능성이 높아지나요?
👉 지역 학생이라면 ‘지역인재 전형’을 적극 노려보세요.
기존 일반전형보다 경쟁률이 확실히 낮은 편이에요.

Q2. 의대 외에 인기 많은 학과는 어디인가요?
👉 약대, 간호학과, 공학계열(특히 반도체 관련 학과)이 상위권입니다.
정시에서도 높은 점수대 형성 중이에요.

Q3. 통합 대학이면 졸업장은 어떻게 나오나요?
👉 통합 이후에는 ‘신설 대학명’으로 통합됩니다.
예를 들어 강원대+강릉원주대는 2026학년부터 강원대로 통합되어 졸업장도 강원대로 나옵니다.


🌟 변화의 시기,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2026 정시는 그야말로 대전환기입니다.
글로컬 대학 체제가 완성되면서 지방 대학 중심의 경쟁이 활발해졌고,
정시 문이 더 넓어졌다는 건 곧 수험생에게 기회의 확장을 의미하쥬.
서울권 중심의 입시 구조가 서서히 풀리고 있다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입시란 결국 ‘정보 싸움’입니다.
남들보다 하루라도 먼저 확인하고 대비하는 게 결국 합격으로 이어지니까요.
지금부터 대학별 정시 요강, 모집 군, 지역인재 기준 등을 하나씩 정리해두면
12월 원서접수 때 훨씬 여유로워질 거예요! ✍️


💬 여러분은 이번 글로컬 정시 확대, 어떻게 보시나요?

이 변화가 긍정적이라고 보시나요?
아니면 지방대 통합이 오히려 혼란을 준다고 느끼시나요?
입시를 준비 중이거나 자녀가 있는 분들은 특히 궁금할 것 같아요.
댓글로 여러분의 생각을 공유해주시면 같이 이야기 나눠보겠슴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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